1가베 - 싹싹 싹이났어요
오늘은 싹싹 싹뿌리기 가베놀이를 했다.
우선 아무 빈 박스를 하나 준비한다. 아니면 큰 종이. 박스에 송곳이나 뾰족한 연필같은것으로 구멍을 5개 정도 뚫는다. 이제 준비를 다했으면 가베놀이 시작.
1. 책 읽기
눙눙이는 싹뿌려 꽃이 피는 책이 없어서.. 그냥 동요그림책에 있는 씨씨 씨를 뿌리고~ 꼭꼭 물을 주었죠 노래부분을 읽어주면서 그림을 보고 설명해주었다. "눙눙아~ 개미가 열심히 땅에 씨를 뿌렸네~ 개미가 열심히 물을 주는 구나. 하룻밤 이틀밤~ 코 자고 일어나니까 어머나 싹이 났어요~"
이렇게 싹이나고 꽃이 피고.. 하는 책을 읽어준뒤 가베 놀이 시작.
2. 씨 뿌려 싹 나게 하기아까 만들어논 상자의 구멍에 준가베에 들어있는 색색 끈의 끝을 밀어넣는다. "이제 씨를 뿌려야지. 꾹꾹 깊이깊이 넣어야지요~""눙눙이도 눙눙이도 씨를 뿌려야지. 눙눙이는 악어색 씨를 뿌릴꺼에요"
이때 밀어 넣는것 만으로는 절대 다 안들어가고.. 엄마가 상자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서 끈을 잡아서 적당히 당겨야 한다.
색색별로 다 끈을 넣고 나면 이제 물을 줘야죠~"눙눙아 씨를 다 뿌렸으면 이제 물을 줘야지~""눙눙이가 치치(물뿌리개)로 물을 줄꺼에요" 사실... 엄마는 그냥 물 주는 시늉만 할려고 했는데 아들은 어느새 치치를 들고 나타나서 정말 상자에 물을 뿌렸다. 그냥 택배 상자로 .. 하기를 잘했다. -.-"모두모두 물을 줬으면 이제 싹이 나기를 기다리자~"
이때 같이 싹싹싹이났어요. 꼭꼭 물을 주었죠~ ~~~ 싹이 났어요~ 까지를 같이 반복해서 볼렀다. 그리고는 노래에서처럼 하룻밤, 이틀밤, 사흘밤, 나흘밤(눙눙이가 네번째를 꼭 빼먹어서 굳이 5일을 잤다) 오일밤을 코 자는 흉내를 냈다.
그리고 나서.. 가베 끈이 나온것을 쏘~~ㄱ 잡아 빼서 적당한 높이로 빼고는"어머어머 싹이났어요~""눙눙이도~눙눙이도 싹이날꺼에요"

성공적으로 싹이 났습니다.
싹이 난 가베끈을 정말 잎처럼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.
그리고.. 싹이 났으니 또 물을 주어야죠~
"눙눙아.. 눙눙이가 물을 주니까 잎이 동그랗게 나왔네~ 이제 또 물을 줘야겠다"
"치치치치 눙눙이가 물을 줍니다. 겨울이라 싹이 추워요~ 이불을 덮어줍니다. (그러면서 준가베안에 있는 구멍난 판으로 싹을 덮었다 -.-) "
"와~ 눙눙이가 따뜻하게 해줘서 쑥쑥 컸구나."
그러면서.. 색연필로 줄기가 쑥 자란것처럼 그렸는데.. 워낙 물을 많이 뿌려서 사진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.
눙눙이도 색색별로 열심히 줄기를 그렸다.
이제.. 하룻밤 이틀밤 .. 또 오일밤을 자니까
"와~ 꽃이 폈어요" 하면서.. 색색깔의 준가베를 꽃모양으로 만들었는데.. 너무 굴러다녀서 중간에 포기하고.. 그냥 색색 맞추어서 준가베 육면체를 놓았다.
"눙눙아. 꽃이 피니까.. 이게.. 누굴까~ 와 나비가 날아왔네" 그러면서 준가베 2개를 나비 날개처럼 모서리를 맞닿게 해서 펄럭펄럭 날아가는 흉내를 낸다음 꽃에 앉혀서..
"쪽쪽쪽쪽. 눙눙이가 좋아하는 꿀을 먹습니다."
"눙눙이는 악어나비~ "하면서 초록색 나비를 만들어서 따라한다.

"눙눙아 나비가 꿀을 먹으면서 꽃씨를 옮겨줬어요.. 이제 꽃에서 열매가 열리네'
그러면서 준가베 고추모양을 꽂아넣는다.
눙눙이도 따라서 꽂아 넣는다.
이렇게 열매가 다 열린 다음에 다시 치치 물을 주고 또 5일밤을 자고 나면..
열매가
"쑥쑥쑥쑥쑥" 커서.. 1가베가 된다.

우선 아무 빈 박스를 하나 준비한다. 아니면 큰 종이. 박스에 송곳이나 뾰족한 연필같은것으로 구멍을 5개 정도 뚫는다. 이제 준비를 다했으면 가베놀이 시작.
1. 책 읽기
눙눙이는 싹뿌려 꽃이 피는 책이 없어서.. 그냥 동요그림책에 있는 씨씨 씨를 뿌리고~ 꼭꼭 물을 주었죠 노래부분을 읽어주면서 그림을 보고 설명해주었다. "눙눙아~ 개미가 열심히 땅에 씨를 뿌렸네~ 개미가 열심히 물을 주는 구나. 하룻밤 이틀밤~ 코 자고 일어나니까 어머나 싹이 났어요~"
이렇게 싹이나고 꽃이 피고.. 하는 책을 읽어준뒤 가베 놀이 시작.
2. 씨 뿌려 싹 나게 하기아까 만들어논 상자의 구멍에 준가베에 들어있는 색색 끈의 끝을 밀어넣는다. "이제 씨를 뿌려야지. 꾹꾹 깊이깊이 넣어야지요~""눙눙이도 눙눙이도 씨를 뿌려야지. 눙눙이는 악어색 씨를 뿌릴꺼에요"
이때 밀어 넣는것 만으로는 절대 다 안들어가고.. 엄마가 상자 아래쪽으로 손을 넣어서 끈을 잡아서 적당히 당겨야 한다.
색색별로 다 끈을 넣고 나면 이제 물을 줘야죠~"눙눙아 씨를 다 뿌렸으면 이제 물을 줘야지~""눙눙이가 치치(물뿌리개)로 물을 줄꺼에요" 사실... 엄마는 그냥 물 주는 시늉만 할려고 했는데 아들은 어느새 치치를 들고 나타나서 정말 상자에 물을 뿌렸다. 그냥 택배 상자로 .. 하기를 잘했다. -.-"모두모두 물을 줬으면 이제 싹이 나기를 기다리자~"
이때 같이 싹싹싹이났어요. 꼭꼭 물을 주었죠~ ~~~ 싹이 났어요~ 까지를 같이 반복해서 볼렀다. 그리고는 노래에서처럼 하룻밤, 이틀밤, 사흘밤, 나흘밤(눙눙이가 네번째를 꼭 빼먹어서 굳이 5일을 잤다) 오일밤을 코 자는 흉내를 냈다.
그리고 나서.. 가베 끈이 나온것을 쏘~~ㄱ 잡아 빼서 적당한 높이로 빼고는"어머어머 싹이났어요~""눙눙이도~눙눙이도 싹이날꺼에요"

성공적으로 싹이 났습니다.
싹이 난 가베끈을 정말 잎처럼 동그랗게 만들어줍니다.
그리고.. 싹이 났으니 또 물을 주어야죠~
"눙눙아.. 눙눙이가 물을 주니까 잎이 동그랗게 나왔네~ 이제 또 물을 줘야겠다"
"치치치치 눙눙이가 물을 줍니다. 겨울이라 싹이 추워요~ 이불을 덮어줍니다. (그러면서 준가베안에 있는 구멍난 판으로 싹을 덮었다 -.-) "
"와~ 눙눙이가 따뜻하게 해줘서 쑥쑥 컸구나."
그러면서.. 색연필로 줄기가 쑥 자란것처럼 그렸는데.. 워낙 물을 많이 뿌려서 사진으로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.
눙눙이도 색색별로 열심히 줄기를 그렸다.
이제.. 하룻밤 이틀밤 .. 또 오일밤을 자니까
"와~ 꽃이 폈어요" 하면서.. 색색깔의 준가베를 꽃모양으로 만들었는데.. 너무 굴러다녀서 중간에 포기하고.. 그냥 색색 맞추어서 준가베 육면체를 놓았다.
"눙눙아. 꽃이 피니까.. 이게.. 누굴까~ 와 나비가 날아왔네" 그러면서 준가베 2개를 나비 날개처럼 모서리를 맞닿게 해서 펄럭펄럭 날아가는 흉내를 낸다음 꽃에 앉혀서..
"쪽쪽쪽쪽. 눙눙이가 좋아하는 꿀을 먹습니다."
"눙눙이는 악어나비~ "하면서 초록색 나비를 만들어서 따라한다.

"눙눙아 나비가 꿀을 먹으면서 꽃씨를 옮겨줬어요.. 이제 꽃에서 열매가 열리네'
그러면서 준가베 고추모양을 꽂아넣는다.
눙눙이도 따라서 꽂아 넣는다.
이렇게 열매가 다 열린 다음에 다시 치치 물을 주고 또 5일밤을 자고 나면..
열매가
"쑥쑥쑥쑥쑥" 커서.. 1가베가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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